FAQ



*화질 FHD vs UHD? 

-이론적(기술적)으로 UHD(4K)화질은 기존 FHD의 4배 선명한 화질을 의미 합니다. 아직까지 FHD 방송도 많이 방송되고 있어 눈으로 보기에 나빠 보이지 않을 수 있으나 UHD가 더 선명하고 좋은 화질로 보시면 맞습니다. 비용부담이 크지 않다면 UHD 제작을 추천드리고 있습니다.



*기록형 FULL영상 vs 하이라이트영상? 

-기록형 full영상은 식전+본식+식후기념촬영등의 과정을 시간순서대로 되짚어 보며 기억을 떠올리면서 담백하게 감상하기 좋은 스타일의 영상제작방식입니다. 따로 식순이나 예쁜이미지컷등의 재구성이 없는 시간순 편집방식이라 영상미 보다는 기록의 의미에 무게를 둔 제작 스타일 입니다. A타입의 경우 기본형 풀영상만 제공되어 가볍게 제작하시기 좋은 방식입니다.

-하이라이트 영상은 당일의 예쁜 이미지컷들 예를 들어 부케나 커플링 생화장식 등등 당일의 특징적인 부분 이미지 컷들을 따로 담아서 본식 영상과 함께 편집자의 의도대로 음악과 어울리게 재편집을 해서 감각적이고 감동적인 영상으로 재구성 하는 편집 과정을 거치는 영상입니다. full영상에 비해 기획 촬영 편집이 더 오래 걸리고 까다로워서 고급형 영상에 들어 가 있고 결과물이 잘 다듬어진 영상으로 제공됩니다. 

full영상 샘플예시 보기(2인촬영샘플)-https://youtu.be/4-gIL9eRBiU vs 하이라이트 샘플영상 보기-https://youtu.be/vVXhBo5zCSI



*1캠 vs 2캠? 

-1캠 촬영의 경우 식전 식후는 상관이 없는데요.. 본식은 워낙에 라이브에 한번 흘러 가버리면 다시 촬영을 할수 없는 환경입니다. 흔히 방송에서 보시는 드라마나 영화 들은 OK가 될때 까지 같은장면을 많으면 수십차례 촬영하여 얻는 장면들이거나 라이브의 경우 카메라 수십대가 투입되어 그중 잘촬영된 것을 얻는 화면들인데요. 웨딩에선 100프로 라이브를 카메라 한대로 잘 촬영 한다는게 여간 어려운게 아닙니다.

여기에 축가나 덕담등의 경우를 생각해보시면 오디오가 중요한 부분이기 때문에 오디오를 잘 살리려면 1캠촬영의 경우 축가내내 이동하지 못하고 한곳에서 고정으로 찍어야 합니다. 즉 오디오는 살리되 지루한 고정샷으로 촬영 될수 밖에 없는 어쩔수 없는 제약이 있습니다. 반면 2캠 촬영의 경우는 한캠은 고정 한캠은 다양한 컷들을 촬영하여 두 캠 교차 편집을 잘 해내면 오디오를 끊기지 않게 살리면서도 다양한 화각의 풍부한 영상을 얻을 수 있습니다. 1캠의 한계를 2캠 이상으로 극복 가능한 부분이며 이는 1캠에선 구조적으로 불가능합니다.

1캠 예시영상 https://youtu.be/oQ2VKjT0iLQ vs 2캠 예시영상 https://youtu.be/5eyqmUmJ7pg



*본식당일 촬영시작 종료

-본식당일 저희 작가가 신부대기실에서 인사 드리고 촬영을 시작할 예정이며 당일 작가의 이동 동선 도착 등은 신랑신부님이 따로 신경 쓰시지 않고 웨딩에 집중하실 수 있게 저희 업체에서 관리하고 있습니다. 촬영 시작 기준은 본식 1시간 전 대기실 부터 이며 종료 기준은 본식후 기념촬영 마칠때 까지 입니다. 연회장등은 추가 유료 옵션으로 추가하시면 진행 가능합니다.



*영상제작기간

-편집 후 배송까지는 대략 두달 정도 소요되며 먼저 촬영된 건부터 차례로 작업되고 있습니다. 제작이 완료되면 메일 주소나 택배 주소 확인 후 발송해 드리고 있습니다.



*촬영후 파일보관 기한

-당사의 파일보관 기한은 물리적 용량의 한계로 인해 6개월까지 보관후 폐기 하고 있습니다. 촬영후 6개월이후 파일 유실시 다시 제공이 어려운점이 있습니다. 일반 하드나 usb같은 저장 매채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매채가 불량을 일으키거나 파손 분실등의 우려가 있어 파일 받으시면 꼭 네이버 클라우드와 같은 클라우드에 보관해 두시기를 권해 드립니다.



*원본구매

-원본은 5만원 추가비로 구매 가능하나 각타입에 기본 제공되는 풀영상은 원본에서 엔지컷 정도만 빼고 제공되어 원본과 분량상 거의 같아서 원본 추가 구매를 추천드리고 있지는 않습니다. 



*취소 환불 계약 미 이행시 보상 등은 이용약관 참조 부탁드리겠습니다.